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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세이

Truly free...:
(진정으로 자유한…):

There is, in fact, no true freedom in the world.  Either we are in the bondage of sin and darkness, or bound in the relationship with Isa Almasih (Jesus, the Messiah). In that sense there must always be a phrase following the words "truly free", which is "from what?" From what are we truly free? Either we are bound to the world and darkness and free from Jesus; or bonded to Jesus which means being truly free from the world and darkness.

사실 세상에 진정한 자유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와 어두움에 속박되어 있던지 이사 알마시(Isa Almasih: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 가운데 묶여 있던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정으로 자유한”이라는 말에는 “무엇으로부터(from what)?”라는 구절이 항상 따라와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과 어두움에 속박되어 있어서 예수로부터 자유하던지 이 세상과 어두움으로부터 진정으로 자유한 것을 의미하는 예수께 접합되어 있던지 둘 중 하나인 것입니다.  

Thus, every man of God should follow the law of Jesus. It would be impossible to follow the law of Jesus unless we read the Word of God very carefully and continuously as all the guidance we need is in the Word of God. This we should do our whole lives long.

따라서, 모든 하나님의 사람은 예수님의 법을 따라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안내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 깊이 계속적으로 읽지 않고서 예수님의 법을 따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평생에 해야 할 일입니다.

We should be ready to face anything that happens in our lives. Whatever happens to us always has its meaning and purpose. It cannot be exchanged with the experiences of others in the sense that our experience gives us something invaluable itself for us in our walk with Jesus. Jesus has made that invaluable payment for us with which nothing can be compared. Thus every difficult moment gives us a better understanding about the meaning of our lives because we belong to Him. Being truly free means not being free from Jesus, but belonging to Him!

우리는 우리의 삶 가운데에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그 어떠한 일도 항상 그 의미와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경험하는 그 자체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것을 우리에게 주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과 동행할 때에 그 다른 어떠한 것들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 어떠한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바로 그러한 가치를 지불하셨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그에게 속하여 있기 때문에 우리의 어떠한 어려운 순간이라도 우리의 삶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자유한 것은 예수님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I am not counting the days to be released. Rather I am living every day to the full even here in prison. I want to remain focused on helping other people in the prison who are illiterate. In my prayers, I cry for my country. I worry about the spiritual condition of my country. It seems so hopeless.  But we must constantly pray.

저는 풀려날 날을 계수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기 감옥 중에서도 그 한날을 족하게 매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옥중에 있는 다른 문맹들을 돕는 일에 계속 관심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기도 가운데에 제 나라를 위하여 울고 있습니다. 제 나라의 영적인 상태가 너무나 염려스럽습니다. 그것은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Lord please help every young man and woman of God in Germany to face any challenge in their lives. Help them not to try to run away from the difficulty or suffering, because the challenge has its own meaning. You are with us in every difficult moment so that we can cope with much more serious challenges in our lives in the future for Your glory. Amen.

주님, 독일의 남녀 젊은이들이 자신의 삶 가운데에서 어떠한 도전이라도 대면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러한 어려움이나 고통을 회피하려고 노력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도전은 그 자체로 의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어떠한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 하셔서 미래의 우리 삶에 닥칠 오히려 더욱 심각한 도전들도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아멘.

((이 글은 우리가 잘 아는 옥중에 있는 SM 형제가, 독일에서 2007년 6월 달에 있을 6000여명이 참석하는 젊은이들의 선교대회에서 발표하는 SD 선교사의 부탁으로 자신의 심경과 이해를 담아 “진정으로 자유한(Truly free)”라는 주제의 대회를 위하여 말로 전한 것을 글로 옮긴 것입니다. 이 글을 다른 곳에 옮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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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7.04.25
14:30:20 (*.58.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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